미치도록사랑합니다....

정원태 0 214 2021.05.03 12:12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성북동에 거거주하고있는 권이완이라고합니다....

어떡해 컴터와 방항을 하다보니 이런게있어서 우리애인자랑이나 해볼라고여..

저의 나이는 27살이고여 우리애인..그녀는 25살입니다...

우린 좋은환경에서 만나지못했습니다 우리애인은...그녀는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이었고..저도 마찬가지였으니깐여..그렇게 우리는 첫눈에 반해서..사랑을했어여

요즘같이 흔한 그런사랑말고..우리는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고..행복했습니다....

사긘지 3년이 지났을까여? 어느날부턴가 그녀가 이상하더라고여...

자꾸 내연락을 피하고 어쩔땐 전화기도 한달 두달이상이 꺼져있을때도 있었습니다...

오래만났어도 서로 남에게 썩 좋지않은 직업을 가졌다는 이유하나로 우리는

서로 부모님들께 갈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집도 몰랐고여...

그런대 어느날 그녀의친구가..절친한친구가...연락이왔어여...만나자고........

느낌은 이상했지만 전혀 큰일이 났을꺼라는 목소리는 아니였기 때문에 순순히 만났습니다

친구분 나를 보자마자 눈물을 흘리시더라거여 ...이유를 묻자....

나영이가 시한부판정을 받았다는겁니다 앞으로 길면 5달........

저는 그순간 아무것도 잘해준것도 없이 너무 미안했고 가슴한구석이...저려왔습니다..

그녀의 병명은 췌장암말기....이병은 아직 개발이 안된상태라서 회복이 어렵다고했다..

그순간나는 그녀에게 전화를해서 말했다...내가 뒤따라가줄께 안무섭게.....

그녀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저 또한 눈에 시력이 사라지는것처럼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지금 그녀 이제 남아봤자 한달입니다 그녀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주고

싶습니다 그녀를 위해서 뭐든지 할겁니다,,,,여기서 많은 사람들이보는 앞에서

한마디해두고싶어여 ....사랑해 사랑해정말 걱정마 뒤따라갈께....사랑해

비록 여러분들이 그녀를 모르지만 힘내라고 한마디씩만 해주시면 감사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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