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너무아파요..

남재현 0 153 05.02 15:09

2년전부터사귄 남친이있습니다..

저랑은 6살차이구요..

너무좋은사람인데...

제가 너무또라이짓을 했네요....

완전 저한테 질린거 같아요..

제가 첫사랑에 너무 데여서..

첫사랑이었던남자가 바람을 무지피구..

전 헤어질용기가없어서 다용서하고 그랬는데요..

거기서 못된습관이들었는지..

자꾸 의심하고 집착하고 이런버릇이 있었나봐요..

제가 생각해도끔찍하니....

남자친구 요번에 복학해서 졸업반인데..

힘든데 저까지 그러는바람에..

제가무섭다네요..스토커같다구...

아...답답합니다........

남친못믿구 그런거아닌데...

마음은 정말믿고 그런말하고싶어하는것도아닌데..

왜자꾸 말이 나쁘게 튀어나오는지모르겠어요..

장거리 연애중이거든요..

4월까진 못볼거라고..연락도 안할거라고 그러길래..

근데 전 지금 일케 이런상태로 연락도없이지낸다면..

정말끝날거라고 생각해요..남친도 그런식으로 얘기하구요..

이미 헤어지잔표현은 한거같은데..제가 받아들이질못할뿐...

아무튼..만나면좋아질까..싶어서

좀전에 내려가려고 문자보내고 나가려는데..

전화와서 잘데도없고 어디있다가 갈거냐고..

자기 집에 간다구..오지말라구...

잠깐만 얼굴 보고싶다고..간다니까 오지말라네요...

정말..끝난걸까요..확실히 헤어지자고 한상태는아닌데...

지금 이렇게 생각하는것도 제가 오바하는걸까요..

정말 몇일전이라도 좋으니 시간좀 돌릴수있음좋겠네요..

진짜 이대로 끝일까요....너무마음이 아픕니다..

왜항상 내가 정말사랑할때 이렇게 끝나려하는지..

미치겠어요......아.....정말 후회되고 후회됩니다...

좀더 잘해줄걸................받은거만 많고 해준게 없어 너무미안하고 후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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