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이아름 0 207 05.07 18:58
결혼 10년차 주부예요 넘 속상해서 누구에게 하소연할 때도없고 암튼요
우여히 남편 핸드폰을 보니 카페에서 알바하는 여자에게서 문자가 왓는데
자기가 넘 지치고 힘드니 두손을 모아 자기를 위해 기도를 해달라는둥
그런거 있잖아요 기분이 쏴해지는거 늦는다해서 기다리다 가보면 그술집앞에
남편 차가 주차되 있고 전화해보면 다른데있다하고 번번히
이런경우 어찌해석해야하나요
그냥 이실직고 신랑한테 이야기를 해야하나요
아님 모른척 넘어가야하나요 배신이란게 이런건가 싶지만
자존심이 허락질 않아 솔직히 못물어 보겠어요
많은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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