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어린 부장이 나이많은날 갖고 놀려고 할때..

맛좋은농약 1 261 05.24 18:21
새직장에 들어간지 이제 2개월 내나이는34살 직위는 경리 우리회사에 부장은32살 부장이 외출하고들어 오는시간에 저는 조금바빠서 부장님얼굴도 보지못하고 인사를했는데 얼굴안보고 인사한다고 버릇이없다고 하면서 가정교육을 어떻게받아서 예의가그렇게 없냐고 차다리 인사를 하지말던지 그러면서 다른직원들 있는앞에서 앞으로 똑바로 하라고 큰소리로 사람을 얼마나 무안을 주는지....집에가면 애들이있고 신랑도있는데..나이들어가지고.어린사람한테 그런얘기를 들으니깐 얼마나 서러운지 어제는 잠한숨못잤네요.나이먹어 직장생활하니깐 특히 남자들하고 부딪칠때가 제일힘든것같네요 직장생활하시는여성분들 경험있으시면 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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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이린
저도 남자고 직장 상사이기도 합니다. 저보다 연상의 부하직원은 없지만 저런 행동은 터무니 없습니다.. 본인도 그런 대우를 그냥 받아드리면 안되요.. 내가 당신보다 2살 많은데 버릇 운운하기엔 당신 가정교육에 문제가 있어보인다고 하시고 직위 믿고 말 함부로 하지말라고 얘기하시면 좋겠습니다.. 인터넷 기사에 심심찮게 직장내 성차별로 인한 억울한 사례가 많이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근로자의 인격과 대우를 보호받을수 있는 제도와 기관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고계신 경리업무는 다른곳에서도 찾아보실수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속 마음을 내비치고 투쟁하는 일이 두려우실수 있겠지만 앞으로 살아가실 나날들에 투쟁은 이따금 빼놓을수 없는 일입니다.. 훗날을 돌이켰을때 후회가 없도록 피하지 말고 맞서기도 해야합니다.. 본인과 본인을 아껴주는 주변분들을 위해서라도 자신을 사랑하고 당당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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