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안하고 돈은 많이 받는 상사

이해문 0 205 05.24 18:21
답답합니다..
첨엔 좀 뭔가 하려는 듯 보였는데,
언젠가부터 거의 놀자판이네요..-상사가요
사장님은 바쁘셔서 거의 맡겨두는 상황인데..
그럼 알아서 잘 해야하는데,
거의 오락에.. 부업에.. 생활은 이곳 월급갖고 하면서
하도 답답해서 제가 돌아가는 상황 얘기 종종 하면서
일좀 하시라고 틈나는 대로 얘길 해도 소용도 없습니다.
회사내에 관리가 안돼 문제가 터져도 상황파악이 안돼는지
중요성을 인식을 못하더라구요.
이대로 두다간 말아먹겠다 싶어 나중엔 사장님께 얘길 했어요.
것때메 한동안 사이가 안좋기도 했구요.
월급은 제 두배반을 받아가면서 일은 거의 놀다 안하면 안될 일이 생기면
잠깐 며칠 하고.. 그외엔 매일 지각에 오락에
오늘낼은 집안일로 못나온다네요..ㅡㅡ(글케 큰일도 아니건만..)
넘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7 나이 어린 부장이 나이많은날 갖고 놀려고 할때.. 댓글+1 맛좋은농약 05.24 262
346 드뎌 그만 둡니다... 박경숙 05.24 253
열람중 일안하고 돈은 많이 받는 상사 이해문 05.24 206
344 헐...심리테스트 김경미 05.12 269
343 직장을 다닌다는거 참 힘이드네요 이기연 05.02 344
342 똥고집, 옹고집, 쇠고집 누가 더 쎌까? 윤성경 04.23 402
341 이게 말이죠...정말...ㅠ.ㅜ 한규성 04.22 267
340 어떻해?? 조순정 04.18 311
339 흉내낸다고 같아지냐?! 송진호 04.10 276
338 동생과 있던일.. 이순규 03.29 432
337 퍼온겁니다 욕설좀해주세요 이병관 03.29 337
336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자살사건 김용선 03.16 330
335 짝사랑때문에 미치겠어여..ㅠㅠ 소필규 03.16 304
334 알파벳 유머 최을숙 03.16 291
333 초딩때... 김지현 03.16 239
332 사랑점치기.. 짝대기~ 조순자 03.16 354
331 대나무와 아기강아지 구미정 03.16 616
330 오,, 생긴 남성..ㅋㅋㅋ 오렌㉨ㅣ우유™ 03.16 325
329 물속에서도,.,. 춤을 춘다 목태수 03.16 308
328 고양이 사격중0_- 히히헤헤호호 03.16 310
327 헐,, 사람입,, 필통으로 바꼈다,,--- 이진혜 03.16 327
326 이거보고 않웃으면 사람이길 포기하세요~ 추천 꾸욱!! 강민석 03.09 295
325 제 연봉 평가 해줘여~ 장회원 03.08 248
324 여자는결혼하면사회에서외계인이다.왜?국가에서도보호못하니까? 임백균 03.08 312
323 여러분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리시겠어요? 배성대 03.08 282
322 이넘의 담배냄새때문에 아주 죽겠어요!~ 서광희 02.04 345
321 이제곧백조가되네요ㅠㅠ 이남희 02.04 528
320 월차휴가~ 황정아 02.04 408
319 여자들의 착각 정숙미 02.02 427
318 드래그 하면서 답변 읽으세요...ㅋㅋ 누구를위해 01.28 561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