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죠...정말...ㅠ.ㅜ

한규성 0 266 04.22 10:56

ㅎㅇ 글쎄..........................

제가 어제 정말 억울했습니다.

어제 아침에 제 친구랑 같이 학

교에 가기로 했는데요.

아니 8시25분인거에요.그리고

씻고 머리정리하고 옷입고

이불개고.....................

그거 하자면 20분도 충분히 걸립니다.

게다가 40분까지 안가면 지각에다가 청소구요.

어쩔수 없이 그거 다~~~하고 지각했습니다.

그거까진 괸찬아요.

1교시가 국언데  발표 안하면 청소거든요?근데

어젠 발표시간에 1교시 뿐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손을 5~7번 들었는데 전 발표 안시켜주시더라고요

그래도 이건 참아요.젤 억울한건 제가 좋아하는아이가 딴아이한테 신경을 쓰는

거에요.아무리 초딩이라지만 저도 사랑을느끼는 사람아닙니까?

흑.......이렇게될줄 알았다면 첨부터 그 아이에게 관심조차 주지안았겠죠.

게다가 제 소중한 물건도 잃어버려서 다시 찾았지만 부러졌고.

가방도 잃어버려서 겨우 찾았고...........................................

집에가도 그 불행은 끝나지 않았어요.......................................

엄마가 동생때리지도 안았는데 때려서 울렸다고 혼나고

아빤 가방하고 물건찾는다고 늦었는데 놀다왔다고 혼나고............

또 동생한텐 자기 과자 먹었다고 맞고...............................

젤루 억울한건...................

제가 좋아하는 그아이,.....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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